출발하면 친구 화면에 내 도착시간(ETA)이 자동으로 떠요.
위치 점은 안 보여요. 필요한 건 시간뿐이니까.
묻는 사람도, 답하는 사람도 피곤한 그 대화. 이제 안 해도 돼요.
"어디야?" "거의 다 왔어" "야 언제 와" 매번 똑같은 대화.
사실 아직 집. 서로 알면서도 물어보는 그 어색함.
여러 명 모임에서 대체 누구를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없음.
버튼 누르는 마찰 없이. 출발부터 도착까지 알아서.
시간·장소 한 번만 입력하면 끝.
움직이기 시작하면 앱이 알아서 눈치챔.
딱 한 번만 물어봐요. 탭 한 번이면 공유.
끝나면 알아서 꺼짐. 계속 켜둘 걱정 없음.
위치는 숨기고, 필요한 정보만 딱.
도보·택시·지하철·자전거 각각의 도착시간을 실시간 교통 상황까지 반영해서 보여줘요.
모임 참석자 전원의 도착시간을 한눈에. 제일 늦는 사람을 자동으로 표시해줘요.
출발을 알아서 눈치채요. 매번 버튼 누르는 마찰 없이, 물어보는 건 딱 한 번.
서로 수락해야 연결돼요. 일방적으로 누군가를 지켜보는 건 불가능.
위급할 때만, 내가 직접 켤 때만 정밀 위치를 공유해요. 평소엔 절대 안 보여요.
지도 위 점 대신 "12분 후 도착". 감시가 아니라 배려에 필요한 정보만.
경쟁앱은 지도에 점 찍어 감시해요. OMW는 시간만 알려주는 배려예요.
위치는 숨기고 ETA만 공유해요.
약속 중에만 켜지고 자동으로 꺼져요.
그래서 광고가 아닌 구독으로 운영해요.
감시가 아니라, 이동할 때만 켜지는 배려. 상황에 맞게 골라 쓰세요.
자녀 하교길 ETA. 24시간 감시가 아니라, 이동할 때만 도착시간을 알려줘요.
용달·화물·이사·건설현장 자재, 서류·물품 퀵배송 ETA. 현장·거래처가 자재와 물품이 언제 도착하는지 정확하게. (음식배달 아님)
팀 출근·미팅 ETA. 누가 언제 도착하는지 한 화면에서.
리더가 켜면 전원 도착시간이 한눈에. 모임 시간 딱 맞추기.
대기자로 등록하면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
제휴·피드백·버그 제보 무엇이든 환영이에요. 이메일로 답변드릴게요.